thenotebook alliea…

thenotebook allieandnoah 오글주의
재개봉하는 영화는 다 이유가 있다. 그냥 달달한 로맨스영화일거라 생각했는데 가볍게 한번보고 넘길 수 있는 영화가 아니였다. 지금도 어리다면 어린 나이이긴 하지만 이제는 더 이상 느끼기 힘든 혹은 느낄 수 없는 19살 시절의 순수한 감정들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순수하게 애틋한 마음을 인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함께 가지고 간 주인공들이 부럽고 부럽고 또 부럽다.
레이첼맥아담스가 이렇게 예쁜줄 몰랐다😂
.
.
누가보면인생다산줄노트북영화영화리뷰후기영화추천인생영화레이첼맥아담스moviesromancegrowingoldtogetherrachelmcadams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