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콘과 함께한 어바웃 타임. 음 전에…

팝콘과 함께한 어바웃 타임. 음 전에 본적은 있지만 보다가 잠드는 바람에 좋은 영화로 기억되지 못했는데 다시 보니까 새로운 느낌! 시작은 남의 사랑이었지만 가족의 사랑으로 끝나는. 팀과 아빠가 마지막으로 해변을 산책하는 장면이 예쁜데 슬프다ㅠㅜ
어바웃타임
과거보단현재가중요하다 있을때잘하자
박선영의씨네타운 팝씹영씹
여러분 사랑의 블랙홀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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