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하다 말고 심란한 마음에.. 괜히…

야근하다 말고
심란한 마음에.. 괜히 손을 꼬물꼬물.


손톱을 빤히 보다보니 네일아트한지 한달 반이 지났고
손톱이 1/3이 자라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깨끗한 네일 상태에 놀람.😲 대박!

그러곤 네일아트 받아야겠다고 룰루랄라 달력을 봄


문득
지금은 팔자 좋게 네일 생각을 할 때가 아니라고 스스로 나무란다.
네일이 아니라 내일을 생각해야지.ㅠㅠ


제때 적기를 아는 것은 어렵다.
피부과 시술 받는 때도.
친한 동생을 도와줄 때도.
휠체어에 앉을 때도.
눈을 부라릴 때도.
친한 후배들과 팔짱끼고 티타임을 할 때도.
질질 짤 때도.
네일아트를 생각할 때도.

과연 그때가 지금인가를 생각하고 생각하자.

일상 개똥철학 주저리 단상 민주주의 슬픈대한민국국민 네일 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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