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눈으로 글귀를 보자마자 띠~용~…

내 눈으로 글귀를 보자마자 띠~용~^^
제 스타일입니다!
「나는 먹는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eat 반가워 행복의 기준은 다르니까..
그래서 오늘도 나가요
사진출처-봉산문화회관 작가님 설치작품
나를 위한 글귀!직접 찍어온 사진 멋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