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잠 후유증으로 심야영화 보고왔당. …

낮잠 후유증으로 심야영화 보고왔당.
69회 칸영화제 개막작이라고 해서
줄거리도 안보고 예매.

영상과 음악이 너무 좋았음.(지혜st😊)
보는 중간 왠지 모르는 울컥..2번
인생은 선택의 연속
완벽한 선택은 없기에 언제나 아쉬움은 남는 법
다만 내가 선택(그중최선)한 삶을 인정하고
후회나 아쉬움이 아닌 만족하는 선택이 되길
그리고 그길이 꽃길이길 바랄뿐👊
빠샤

인생은코미디 선택의기로 카페소사이어티 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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